[nbn미디어], 신천지자원봉사단, 쓰레기 대신 미소로… "깨끗한 범일동 거리 조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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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01-21 23:04 조회184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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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겸 기자 승인 2025.01.21 15:20
18일 부산 동구서 환경정화 활동 펼쳐… 25명 봉사자 참여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사동부지부 봉사자들이 동구 범일동 일대에서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고 있다. 사진=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동부지부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동부지부(부지부장 조영태)는 지난 18일 부산 동구 범일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자연아 푸르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봉사활동은 신천지자원봉사단이 펼치는 정기 환경운동의 일환으로, 자연 보존과 다음 세대를 위한 깨끗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날 활동에는 25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안드레연수원에서 평화시장까지 약 1.5km 구간을 정비했다. 봉사자들은 거리와 버스정류장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며 추운 날씨에도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힘썼다.
현장을 지나던 시민들이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모습도 종종 목격됐다. 한 시민은 “청소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깨끗한 거리를 보니 마음까지 밝아진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이런 활동이 계속되길 바란다”며 봉사단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조영태 부산동부지부 부지부장은 “환경 정화 활동은 주민들의 쾌적한 삶과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모두가 동참해 깨끗한 도시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동부지부는 이번 봉사 외에도 어르신 돌봄, 이미용 봉사, 찾아가는 건강닥터, 재난 구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nbntv.kr/news/articleView.html?idxno=335328
해당 봉사활동은 신천지자원봉사단이 펼치는 정기 환경운동의 일환으로, 자연 보존과 다음 세대를 위한 깨끗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날 활동에는 25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안드레연수원에서 평화시장까지 약 1.5km 구간을 정비했다. 봉사자들은 거리와 버스정류장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며 추운 날씨에도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힘썼다.
현장을 지나던 시민들이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모습도 종종 목격됐다. 한 시민은 “청소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깨끗한 거리를 보니 마음까지 밝아진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이런 활동이 계속되길 바란다”며 봉사단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조영태 부산동부지부 부지부장은 “환경 정화 활동은 주민들의 쾌적한 삶과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모두가 동참해 깨끗한 도시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동부지부는 이번 봉사 외에도 어르신 돌봄, 이미용 봉사, 찾아가는 건강닥터, 재난 구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nbntv.kr/news/articleView.html?idxno=33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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