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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만희 총회장 “계시록 성취때 실체가 나타나 이뤄질 때 보고 믿는 것이 참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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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03-23 23:02 조회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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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 입력 2025-03-23 14:19:37


23일 신천지 부산교회 찾아 성도 신앙 일깨워
지역 언론인·목회자·종교지도자 등 5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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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총회장이 23일 사하구 하단동에 위치한 부산야고보지파 부산교회를 방문해 성도들에게 성경 중심의 신앙을 독려하는 설교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천지예수교회 부산교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이 23일 사하구 하단동에 위치한 부산야고보지파 부산교회(신천지 부산교회, 지파장 성창호)를 방문해 성도들에게 성경 중심의 신앙을 독려했다.

이 총회장은 매주 일요일과 수요일 전국 12지파의 지교회를 순회하며 성도들의 신앙을 깨우고 있다. 그의 행보는 예외 없이 요한계시록의 실상을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94세의 나이가 무색하도록 쉴 틈 없이 올해 1월 포항교회를 시작으로 3월 현재까지 서울, 인천, 거제, 해남, 대구, 울산 등 전국의 교회를 찾아가서 신앙을 일깨우고 있어 이 총회장을 향한 성도들의 감사와 존경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날 신천지 부산교회 현장은 설교 말씀에 대한 기대로 뜨거운 분위기였다. 이 총회장의 말씀을 직접 듣기 위해 5000여명의 성도들이 모여 교회를 가득 채웠으며, 그 외 성도들은 온라인 예배로 설교말씀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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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총회장이 23일 사하구 하단동에 위치한 부산야고보지파 부산교회를 방문해 성도들에게 성경 중심의 신앙을 독려한 가운데 성도들이 환호하며 이 총회장을 반기고 있다. (사진제공=신천지예수교회 부산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도 계시록의 중요성과 소중함, 예언대로 이루는 일의 가치에 대해 역설했다.

이 총회장은 “하나님의 역사는 6000년이 됐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죄로 인해 지구촌을 떠나 계셨다”며 “하지만 떠나가신 하나님이 이 땅에 계시록을 이루고 오신다고 하셨다. 이러한 때 하나님을 맞이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00년 전 계시록이 기록되고 지구촌의 단 한 명도 계시록을 아는 사람은 없었다. 이뤄질 때 증거물이 없으면 믿을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하지만 오늘날 실체들이 나타나 이뤄졌으며 이것을 보고 믿는 것이 참신앙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예수님은 ‘나사렛 예수’ ‘거지 예수’라는 말을 들으며 무시당하고 핍박을 받았지만, 구약의 예언을 다 이루신 분이었다. 사람들은 누가 봐도 대단하고 권력 있는 사람이 이룰 것으로 기대했지만 그렇지 않았다”며 “오늘날 하나님과 예수님의 목적은 계시록을 있는 그대로 다 이루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의 역사가 어떻게 이뤄져 왔는지 과거를 알고 현재 우리의 신앙과 비교도 해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총회장은 “천국에는 들어가고자 한다고 가는 것이 아니다. 계시록대로 창조되면 하늘의 천민이 되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면서 “우리는 목적 달성을 위해 하늘이 인정하는 일을 해야 하고 말씀체가 돼 하늘이 인정하는 신앙인이 돼야 한다”고 권면했다. 그러면서 서로를 사랑하며 세상에 값없이 그 사랑을 전할 것을 당부도 잊지 않았다.

그는 또 목회자들에게도 “지상의 모든 목회자는 믿는다. 말만 하고 잘난 체할 것이 아니라 모르면 배워야 한다. 세상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을 배워야 한다”며 “계시록은 이뤄져야 할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이기에 핍박만 할 것이 아니라, 계시록을 제대로 알고 배워서 성도들에게도 알려 주는 것이 참 목자”라고 강조했다.

예배 사회를 맡은 성창호 지파장은 바쁜 가운데 부산교회를 방문해 귀한 말씀 주신 이 총회장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다. 하나님은 말씀이시며 말씀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라며 “세계는 하나님 안에서 통일이 될 것이다. 아쉬움이 없도록 더 열심히 일해서 목적 달성하는 우리가 되자”고 독려했다.

이날 예배에도 지역 기자들을 포함해 신천지예수교회의 예배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 총회장의 설교를 듣고자 목회자와 종교지도자 등 50여명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신천지 말씀과 성장에 대해 궁금증이 있었으며, 예배 문화에 관심이 있었는데 오늘 (이만희 총회장이) 부산을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고 예배 참석을 희망했다”면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그 관계성을 대략 알았지만, 미심쩍은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오늘 설교 말씀을 통해서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성경 공부를 통해 제대로 알아봐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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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총회장이 23일 사하구 하단동에 위치한 부산야고보지파 부산교회를 방문해 성도들에게 성경 중심의 신앙을 독려한 가운데 예배에 참석한 목회자들 모습. (사진제공=신천지예수교회 부산교회)


장로교에서 20년 이상 사역을 했다는 한 목회자는 “신앙적 깨달음이 있는 시간이었다. 하나님도 한 분, 예수님도 한 분, 성경도 하나라고 전하는 말씀에 감명을 받았다”면서 예배에 참석하기 잘했다는 소감도 덧붙였다.

이처럼 이 총회장의 각 지경 교회 방문은 성도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에게도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신천지 부산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경에 입각한 바른 신앙인의 모습을 갖추고 나아가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지역 봉사와 섬김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 부산야고보지파는 지난 1986년 설립된 이후 꾸준히 성도 수가 늘어나고 있다. 부산 본부교회를 포함해 마산, 진해, 거제, 양산, 통영에 교회를 두고 1만 6000여명의 성도가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그 가운데 청년 비율이 29.5%를 차지해, 기독교 인구가 특히 낮은 부산·경남 지역 교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말씀 교류 MOU와 간판 교체 MOA 역시 날로 증가하는 추세다. 부산야고보지파에 따르면 지난 3월 20일 기준 국내외 5개국 3372개의 교회가 말씀 교류 MOU를 맺고 후속 교육 약속과 함께 활발히 교류 중이며, 그중 296개의 교회가 신천지예수교회로 간판을 바꿨다. 


출처 : https://sports.donga.com/region/article/all/20250323/1312607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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