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JANDREW
교회 소개 사회 공헌 교회 홍보 하늘 문화 오시는 길
언론

[글로벌이코노믹], 위너스클럽, 서울‧경기남부 목회자 화합의 장 마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04-02 22:40 조회3회

본문

이지은 기자입력2025-04-01 11:18


c88100a261b6d23f6ef26d70c643c3c4_1743601200_5878.jpg
위너스클럽 성남지부 건강 세미나 진행 장면(위)과 과천지부 관양동 청동기유적지 환경 미화 봉사 모습. 사진=위너스클럽


수도권 목회자 중심으로 구성된 목회자 공동체 위너스클럽이 지난달 29일 빛의 사역 캠페인 ‘심심하지 않은 소통’을 열어 목회자 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위너스클럽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요한지파(지파장 이기원·이하 신천지 요한지파) 중심으로 서울·경기남부 지역 목회자들과 함께 결성한 단체다. 교단·교파를 넘어 목회자 간 깊이 있는 소통을 통해 화합과 동반 성장을 이루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캠페인은 목회자 간 연합을 강화하고, 영적 지도자로서 해야 할 역할을 감당해 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경기도 성남, 경기도 하남, 경기도 수원 등 서울·경기남부 11개 지부에서 동시에 진행돼 100여 명의 목회자가 참석했다. 지역별로 ▲목회자 연합 기도회 ▲환경 정화 활동 ▲기독교 역사박물관 투어 ▲복음 교류 포럼 ▲발성 트레이닝 ▲건강 세미나 등의 세부 행사가 열렸다. 

특히 경기도 과천 지역에서는 40여 명이 모여 관양동 청동기유적지를 찾아 환경 미화 봉사를 펼쳤다. 이번 봉사는 신천지 요한지파 최초 초교파 목회자 연합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대한민국의 안정과 국민의 안녕을 위해 한목소리로 기도하기도 하고, 주제를 두고 성경 토론을 펼치기도 했다. 선교 140주년을 맞아 선교사들의 초심을 되새기고자 기독교 역사박물관 투어에 나선 곳도 있었으며, 목회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건강 세미나를 열기도 했다.

이러한 전례 없는 활동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일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화합과 협력의 새로운 이정표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천지 요한지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목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하나된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교파를 초월한 목회자 간의 연합과 소통이 한국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40110553859988fbfc802b3_1/article.html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